| ... 그냥 사진이 좋아서 재미있을거 같아서 무턱대고 아버지한테 .. 아빠 나 사진과갈래.. 평생 사진을 업으로 ..당신 스스로 사진쟁이라고.. 자부심이 굉장하셨던..^^ 그분이 말씀하셨죠~ 셔터만 누른다고 사진이 아니라고.. 사진은 마음을 담아야한다고.. 어릴때 부모님을 일찍 여의셨던 아버지는 두분 모습을 담은 사진이 있다면 천만원이 문제겠냐시며.. 사진은 그런거라고.. 소중하고 귀한 추억을 담는 사명감이 있어야한다고 .. . . 예전 연필로 사진을 수정했던 필름시절 테스트로 왼쪽 엄지손톱은 패이고 까맣게 색칠해져있었던 우리 아버지의 손.. 지금은 제 곁에 계시지 않지만.. 그 마음으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마우스를 잡겠습니다.. 2020년부터 오스카스냅은 3인작가 시스템으로 바뀝니다 (두작자 원본 퀄리티는동일합니다:) 작가는 랜덤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정하실경우 오만원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!!
예약문의 01042571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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